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-.
예전부터 읽어보고 싶던 책이었으나 선뜻 손이 가질 않아..(두께의 압박?ㅋㅋ)
이제서야 겨우 읽어봤네요-.
내용은..참신한것 같지만...베르나르의 다른 책들에 비하면.. 조금 아쉽네요^^ㅋ
그래도-..베르나르 책은 읽기 시작하면 빠져든다는거~..ㅋㅋ
14만 4천명의-.. 지구를 축소시켜놓은 듯한 공간-..
역시 인간이라는 존재는 어쩔수 없나봅니다..
슬픈 현실이죠-.. 진짜 몇십년. 몇백년 후에는 이 이야기가 현실로 다가올지도 모르겠네요-..
지구를 떠나는 사람들-....생겨나겠죠?..진짜 지구의 끝이 보인다면-..(이미 조금씩은 보일듯합니다ㅜ)
아니면...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...또 다른 행성에서 보내온..마지막 희망일지도-...(라고 생각해보지만..그러기엔 과학발전이 너무 느렸어요..20세기 전까지..ㅋㅋ)
'책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네 멋대로 찍어라-. (0) | 2008/11/18 |
|---|---|
|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-. (0) | 2008/11/17 |
| [Book] 파피용- (4) | 2008/08/04 |
| [Talk] 도전 100권! (0) | 2008/03/26 |
| [Book] 바리데기 (4) | 2008/03/15 |
| [독서+Photo] 잘찍은 사진 한장..(부제: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 사진을 찍지는 않는다) (2) | 2008/03/04 |
댓글을 달아 주세요
한달전인가? 읽은 책입니다.
저도 약간 실망을 했는데요. 개미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고, 그 이후의 책들은 좀 왠지 그렇습니다.
상상력을 자극하지만, 왠지 진부하다는 느낌이 듭니다. 개미는 그렇지 않았는데, 읽다보면 지루해져요. 파피용도 그렇고 얼마전에 읽은 타나토노트도 그렇고.
"뇌"는 읽어보셨어요? 이건 잼있었던거같은데-ㅋㅋ
베르나르의 독특한 상상력은 좋긴한데..
옛날보다는 포스가 많이 약해진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-ㅋ.ㅜ
뇌 아주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.
나무는 절정이었구요. 나무2에 속을 뻔했지만,
타나토노트는 1권에서 그의 정교한 상상력에 놀랐지만 2권은 별로였습니다.
개미는 첫 경험이라 너무 황홀했구요 :)
지식의 백과 사전은 부록 같아서 훏다 말았고...
파피용은 그의 책인지도 몰랐네요 ^^;; 한 번 봐야겠습니다~
나무 사놓고 아직 못 보고 있는데..
봐야겠네요...ㅋㅋㅋ
alones님도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좋아하시나봐요?ㅋㅋ
ㅎㅎ파피용도 한번 보세요-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