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행복하기 ::

개미와 개미..

2008/10/09 10:22 : 내 이야기

어제 저녁 퇴근을 하고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-

갑자기 손등쪽이 따끔해 봤더니..개미가 물고있더라구요-..

얼마전 집에 개미들이 너무 많아 약을 뿌려서 죽인적이 있는데..그에 대한 복수인가?

생각을 하면서....그냥 또 죽였습니다.ㅜ.ㅜ

그리고 나서..오늘 아침..

출근하기전에 주식을 잠시 봤었죠-....또 엄청 떨어졌더군요-_-;....

그와 함께..어제 봤던 뉴스들과..어제의 개미가 생각나더라요-...

개미들이 아무리 매수를 해봤자....

기관과 외국인이..제가 개미를 잡듯..툭~ 쳐버리면 힘없이 떨어져나가버린다는 사실이...

개미는 개미일뿐.........

에효..요즘 주식이 많이 떨어지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...-_-;;하하하핫..

우리나라 괜찮을까요?ㅜ.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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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BlogIcon 웹눈 2008/12/16 16:00

    안녕하세요 히스토리님. 요즘 주가가 많이 떨어졌죠...ㅡㅡ;;

    그중에 제가 제너시스텀즈 주식을 구입하였는데 히스토리님이 근무하시는 회사인것 같습니다만..

    좋은 회사인것 같아 믿고 홀딩중이랍니다

    •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 BlogIcon heestory.kr 2008/12/17 12:01

      하핫...
      댓글을 보는데 왜이리 뜨끔할까요?ㅠㅠㅋㅋㅋ
      저두...회사주식을 좀 샀는데...
      팔지도 못하고.........그냥 계속 홀딩입니다.ㅋㅋ
      ㅠㅠ 전 이제..회사랑 같이 동고동락을-...;;
      일 열심히 해야겠어요-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