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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사들의 제국(상)
카테고리 소설
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(열린책들, 2008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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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좀 예전 책이다...

 

예전부터 읽어야지 하고 벼르고 있다가 얼마전에 시간 내서 읽었다..

 

<<타나타노트>> 의 후속작(?) 정도로 보면 될것같다..

그리고 아직 읽어보지는 않앗지만..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 <<신>>의 전편 정도 되지 않을까?...(순전히 추측.ㅋㅋ)

 

타나타노트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와 흥미롭게 읽기 시작할 수 있었다..

 

근데...............

최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읽으면서..느낀점인데...

예전 책들처럼 참신하지가 않다...-_-;;;

 

그냥..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신에 대해 많은 고민(?)..을 하고 있구나..라는 생각정도?..

 

지겹다..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...............

 

결정판 <<신>> 이 나와버렸다ㅡㅡ;;

 

읽을까 말까..................나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..

지겨워진다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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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BlogIcon yundream 2009/09/15 09:55

    개미가 최고였죠. 그 뒤로 행보는 다작에 에너지를 소비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? 참신함과 재미 모두 떨어져버렸어요. 타나토노트 후로는 그의 책은 읽지 않고 있어요.
    어디를 보니까. 베르씨를 먹여살리는건 한국독자라는 얘기도 나오더라고요.

    •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 BlogIcon heestory.kr 2009/09/15 23:21

      네..저도 그 얘기는 들었습니다..ㅎ
      그러니 한국에도 가끔오고 하는 듯...
      이제 돈은 실컷 벌었을테니....
      다음에는 새로운 뭔가가 있으면 좋겠는데...ㅎㅎ